안녕하세요? 인천 유나이티드 마케팅팀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지적이 저희에게는 큰 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하신 사항은 구단에서도 충분히 고민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볼때 지극히 제한된 극소수의 테이블석은 100% 인터넷 예매를 통해 당일권만 판매하는
것이 최대한 많은 팬 여러분들께서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내린 결론입니다.
장종빈님의 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올시즌 숭의아레나파크 첫시즌은 다양한 권종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팬 여러분들이 구석구석 경험해 보시고 향후 관람좌석을 선택하시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은 최대한 수렴하여 최적의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