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떤 희망을 가지고 인천을 외치나요
팀의 성적이 좋아질수록
선수의 실력이 늘수록
우리는 선수들 언제 팔려나갈지 걱정해야하는건가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선수가 원하는 이적이라면 상관없습니다.
그런 선수라면 쿨하게 보내드릴수있어요.
근데 선수는 떠나기 싫은데 구단에서 "돈"때문에 몰래 계약하고 보내버리면 아오 진짜 사무실 쳐들어갈겁니다.
에휴 왜 하필 이 거지같은 인천을 지지하게 되었는지 이적시장때마다 홧병이 도지네요.
당장 재정난을 피하기 위해서 선수를 판다면 팬들에게 충분한 설득작업이 필요한것아닌가요? 선수 당사자 팬몰래 계약하고 선수넘기는게 그렇게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보이시나보네요. 제가 보기에는 아니네요.
이은성2013-01-01
글 맨뒤만읽으셨나보네요 현 상황도 얼마나 나쁜지 우리는 모릅니다.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제 생각에는 선수단 축소하고 조례로 얻은 지원금 올해쓰였던 구장이전비용을 운영비로 충당하면 그렇게 나쁜 상황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예산 책정도 끝난 상황이구요.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고 잡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