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딛고 1부 잔류를 이끈게 누군데..
헐값에 팔아?
그것도 캡틴을?
장난하나
새해 벽두부터 욕을 배부르게 드셔야 합니까?
왜 이리 조용한가 했네..
이봐요 구단주양반과 사장양반
장난하나? 스폰 따와! 스폰 따오면 선수 안팔아도 되잖아!
연봉도 올려줄수도 있고
팀관리 거지같이 한다 진짜...
작년초에는 나름 공격적인 영입한다 했는데 신발공장 차려서 적자로 시작하고 끝도 적자에
이젠 새해 첫날 정인환 이적 루머가 돌고 있는데
이건 아니지 팀을 잘 만들려면 단기 성적갖고는 안되는데..
강팀이 왜 강팀인가! 기존선수 조직력에 외부 영입으로 시너지를 주는게 아닌가?
근데 이렇게 인앤아웃이 잦으면 이게 팀이야?
이러다 진짜 QPR꼴 날 수도 있다
잘 생각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