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것 선수들 떠나보내도 인정하고.......... 그려려니 하고 다 구단을 위해서 그런거........ 모든팬들이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오히려 조용히 하고 글만확인하고 가끔 인유 공홈 오는데
얼마나 팬들을 우습게 보면 프런트가 팬이 원하는 선수를 그렇게 쉽게 팔아 버리려 들까요.
인정합니다. 구단이 없으면 선수도 없고 코치도 감독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자존심까지 팔아버리네요
팬들의 사랑과 선수의 소중한 마음도 함께 팔아버립니다.
돈이 궁하면 구단프런트는 그렇게 앉아 있지만 말고 뭔가를 해야합니다.
구단 용품이 팔리기를 바라지 말고 팔러 다녀야죠. 인천시내에 인유에대한 홍보는 어디에다 하시고
선수팔아서 홍보하시려 합니까? 홍보는 그냥 선수팔아서 기사 뜨면 홍보되니 정말 편하게 구단 직원하고 계시네요
차라리 미추홀보이즈에 배우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들은 그래도 경기날 경기장 밖에서 전단지도 돌리고 물건도
팔던데 인유는 뭘하고 있고, 도대체 전용경기장에 와서 무엇이 변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구단 프런트 분들 몇몇은 정말 무능력하다고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만 뒤져도 이미
능력있는 프런트는 다 빠져나가고 말단 직원과 몇몇직원 빼고는 다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슈퍼마켓 아저씨도 아시고 계십니다.
자리 차지하고 조용히 앉아서 지시만 내리고 뒤에서 뒷짐 지다가 건수만 생기면 얼굴만 들이미는 프런트는
이미 소문이 자자하죠. 뜨끔하시죠?
구단 직원이 낮에 술을 먹더라, 구단사무실엔 한두명 밖에 없다더라 뭐 루머일수도 있지만 쉬고 있는 굴뚝에서 연기는 안피어 오르죠.
그래도 열정적이고 사랑하는 팬들이 조용히 하고 있는건 다수를 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몇몇때문에 다수가 흔들릴까봐 인유는 얇은 사람의 층으로 구성되있으니..
팬들이 경기장을 찾게 만들어야 하는 일을 해야할 사람들이 팬들을 조롱하고 팬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방식대로 구단을 운영하려 하네요.
일반석에서 경기를 보지만 인유는 아직 멀었습니다. 팬들이 원하는 축구문화가 진정 바라는 모습과는 아주 반대로 흘러갑니다.
정인환선수뿐만 아니라 팬들과 구단 선수들간의 접점을 찾고 지켜야할 것들에대해서 얼마나 논의하고 생각하는지
이제는 알것 같네요.
인유는 프로팀입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인유를 사랑하는 '팬' 입니다.
'팬' 을 빼고는 인유를 논할수 없습니다.
팬보다 돈을 우선시 한다면 그건 아마추어죠.
한심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
남탓 하지 마세요. 다 내 탓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