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석 판매인데 조금전에 구입할 때 95석 남아있던데...
10여분만에 35석이 판매가 된걸까요?
일단 제가 늘 앉던쪽으로 해서 구매는 했습니다만....
거기가 지금 시야장애가 없어서 판매한다고 말하는건가요?
그 자리 제가 1년간 앉은 자리인데 반대편 터치라인부분과 코너부분 안보여요.
심판이 휘슬 불면 반칙이구나 머 그렇게 느낌으로 알아야하는 위치인데.....
시즌 오픈하고 가서 거기서 시야가 방해되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구단 관계자는 각오하세요.
분명 사석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리를 판매한다했으니까요.
그리고 티켓판매 페이지를 보면 금액은 15만원 오르고 혜택은 더 줄었죠.
네... 지켜볼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정말 장담하는데
그날도 개판이면 저 그자리서 시즌권 다 찢어버리고 그냥 올거니까...
남은기간 팬에 대한 아주 조금의 배려. 아니 고객에 대한 쥐꼬리만큼의 배려. 생각해보세요.
그게 없다면 진짜 경기장에서 개판칠거니까요.
2012는 핑계거리 많이 대셨죠? 숭의 2년차 지켜봐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