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품이 출시가됬습니다. 평이 아주 좋습니다. 수요도 많습니다. 서비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 상품은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찾아옵니다. 가격은 동결 아니면 상승이지요
어떤 사람이있습니다. 평이 아주 좋습니다. 일도 아주 잘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연봉이 오릅니다.
인천 WPM이라는 시즌권이 있었습니다. 평이 아주 안좋습니다. 약속한 서비스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시즌내내 요구했지만 이루어진건 거의 없습니다.
이 시즌권이 이번에 이름을 바꿔 재출시됬습니다. 지난 시즌 단점을 보완 한다는 구체적인 방안이 없습니다.
지난 시즌 초 약속했던 서비스보다 더 좋은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즌권이 50% 가까이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시야는 더 뒤에서 보게되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떤 상품이건, 사람이건 그에 맞는 역할을 충실히 이루어내고 더 좋은 서비스와 역할을 약속했을때
상품에 대한 가격과 사람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시즌 약속한 역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으면 가격이 떨어져도 할말이 없을텐데
오히려 가격을 올리다니 이건 어느 나라에서 볼수있는 경제적 관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