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특별판매구역 시즌권을 티켓북형태로 제작한 이유는 본인이 사용할 수 없을 경우 지인에게 선물하는 등 좌석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함입니다.
참고로 지난해 프리미엄 시즌권은 90여명이 구매하고, 30여명의 팬들만 이용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티켓북을 넣을 별도의 케이스는 준비하지 못한 상태이나 겉지를 단단히 만들어 연중 사용하는 데 훼손을 최소화 하고자 합니다.
특별판매구역의 일부 좌석의 경우 후원사 및 일부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우선 판매했습니다.
팬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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