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그냥 넘어갈일이 아니네요
인천팬들에게는 이자리는 자존심과도 같은 자린데
사이비단체의 놀이터로만들어버린 구단을
도저히 이해할래야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송영길시장의초청인지 시의원의초청인지
꺼리낄게 없다면 정확하게 밝히시고
특정단체에서 5천명이 예매를 했는데 어떤식으로
좌석배치를 할건지 진짜 사전에 몰랐던건지
그사람들이 과연 무슨 권리로 인천팬들에게 예약석
운운하며 텃세를 부리게 된건지
공식적으로 해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말씀 드리지만 이문제는 절대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