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축구 안보는 친구들한테 경기장 정말 괜찮으니 가서 같이보자하고 일찍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어떤 사람이 여긴 이미 자리가 있다 하면서 모하는 단체냐 물어보니 지네가 서포터즈라고 하네요?
그래서 인천은 미추홀보이즈가 서포터즌데 먼소리하냐 따졌더니 지네도 서포터즈라고 해서
단체 이름이 모냐 물어보니 위러브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2층갔는데 왠걸??2층에서도 쫒아내더군요
짜증나서 환불하고 W석갔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하는 꼴이 짜증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하나님의교회뜨던데요??언제부터 시민구단 인천이 한 종교단체의
포교활동으로 변질된겁니까??물어보니 인천시장하고도 얘기가 다 되서 허락받고 하는거라 하는데
확실한겁니까??구단에서 모를리가 없겠죠?그런 사이비 종교인들이 계속 축구를 종교로 이용하게 하려면
전 그냥 축구안볼랍니다 그냥 인천구단하고 하나님의교회 신자끼리 모여서 축구하고 기도하고 잘 노십시오
다신 축구보러가자 말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