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는 단체 입장에 대한 가격 할인을 제공하였고 경기 당일 해당 단체는 경기 2시간 전 입장 게이트 오픈과 동시에 일괄적으로 입장함에 따라 경기장에 찾아오시는 일반 관중들 보다 일찍 좌석을 점유하게 되었으며, 구단에서는 모든 관중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반 관중들 또한 좋은 좌석에서 관람을 하기위해 2시간전, 혹은 그들보다 먼저 경기장을 찾아 줄을 서고 입장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일반 시민들보다 일찍 입장하여 좌석을 점유한것이 아니고, 동일하게 입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들을 몰아내였고 그 결과, 일반 관중들은 원하는 좌석에서 관람하지 못하였으며, 그 단체로 인해 피해를 봤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구단에 화가 나 있는부분은 비 지정석인 ENS구역에서 자신들은 지정을 받았다고 우기며 중앙좌석을 점유한 부분에 대한 것입니다.
입장료를 내고 경기장을 찾는 입장객은 구단 입장에서는 고객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 반대로 비지정좌석인 ENS구역에 시즌권 구매자들을 위한 좌석을 미리 구단에서 지정을 해놓는다면 이 또한 역차별이 될 것입니다.
-> 단한번도 ENS시즌권 구매자들이 구단에 미리 좌석을 지정해달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앉고 싶은 구역에 앉아서 인천을 응원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 부분은 본론을 흐리는 답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