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당일 2시간 전입장을 계속 강조하시는데
비어있던좌석에 앉겠다던 사람도 쫒아냈다는걸 아시는지요?
그리고 먼저 앉은 사람에게 비켜달라고 했던건 아시는지요 ?
그리고 인천홈에서 목적이 축구가아닌 포교활동이기에
인천팀이 아닌 원정온 경남팀에 환호하고 호응하고 있었던건 아시는지요?
그리고 개별적인 방송장비와 포교퍼포먼스때문에
저희 S석의 미추홀보이즈 응원은 결국 팬들과 선수에게 들리지도 않았다는건 아시는지요?
홍보마케팅팀은 하나님의 교회 이단 포교활동 마케팅이 잘되게 도와주신 격이네요
이벤트가 많았던 E석을 이단이 차지하고 앉았으니
블루마켓도 , 새로생긴 오봉도시락도 정작 팬들은 이용하기도 불편한 먼자리에 앉았네요
15,000 명 관중중에 5,000 의 이단을 제외하면 개막식에 고작 10,000 명
거기에 이번 사태로 실망한 팬들과 가족 ..
팬이 줄어드는 이유는 딴데있는게 아니란걸 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