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고 또 화가 납니다.
구단의 답변을 보니 더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개작전 종교단체의 포교활동 사진을 보니 더 화가 납니다.
어제 그 종교 단체 사람들이 일반팬들을 내쫓는 모습이 계속 떠 올라 또 화가납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나이 많으신 어르신 할 것 없이 자신들이 예매한 지정석이라며 일반팬들을 내쫒았습니다.
사전에 구단의 협의가 없었다면, 방송장비는 어떻게 설치 했으며 의자에 붙은 수천에의 스티커는 어떻게 붙었나요?
일반팬들을 내쫒고 구단측과 미리 협의된 부분이 많은거 같은데
홍보마케팅팀은 답변을 그렇게 밖에 안 하십니까?
진정 인천팬들을 영원히 내쫒을 생각이십니까?
홍보마케팅팀은 사태파악을 충분히 하시고 재공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