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시즌권 구매자를 위한 좌석분배가 역차별이다...
그럼 구매자는 호구입니까?
시즌권 구매자에 대한 혜택은 고작 유니폼 구매와 구단 용품 구입시
쓸 수 있는 할인권이 전부입니까?
진짜 고객이 누군지 모르나 보네요
주주나 시즌권 구매자는 봉이고 집단으로 와서 설치는 사람들은 땡큐입니까?
무슨 논리가 그럽니까?
그들은 인천유나이티드가 어떤팀이고 어떤 선수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정작 인천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팬들에겐 찬밥이군요
경기장 매일 찾지도 않는 시의원 구의원 각종 단체 대표들
그 인간들 챙기기 보다는 진정한 팬들을 돌아보심이 어떤가요?
올해도 첫단추가 이상하게 낑긴것 같습니다
제발 이런저런 질타 듣고 하는 척만하지말고
다시 한번 일반 관중의 입장, 시즌권 구매자들의 입장, 주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블루마켓 조명도 없고 유니폼 걸어 놓지도 않고 상품 나열도 없고
매장을 갖출거면 사고싶은 마음이 들게 좀 해보세요
박스에서 꺼내서 보내주고 재고 없어서 구단에 물어봐야한다고 하고
제 친구는 유니폼 구매하러 갔다가 재고가 없어서 투덜대면서 갔습니다
재고가 남을거라고 단정짓지만 말고 작년 평균관중만큼의 수량만 준비해 보세요
좀 다양한 제품으로..
안종복 전 사장님 있을때와 비교되게 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