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축구를 계기로 축구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3살된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많은 인파속에 야외 광장에서
가족들과 응원을 하게 되었고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그것은 장관이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 감동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유럽리그는 경기마다 좌석이 꽉차서 볼때마다 장관이고 넘 부럽습니다.
우리 K리그도 많은 회원과 관중들로 넘쳐났으면 했는데 어찌됐든
많은 관중들이 와서 응원한것은 좋은일이고 스포츠 선진국 국민으로서
품위와 위상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열심히 응원했다면 그것으로 만족인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분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