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하시네요.
확인되지도 않은 종교적 루머가 기정사실인것마냥 유포하고 조롱하는 몰상식하고 교양없는 행위라니..
이단의 뜻이나 제대로 알고 사용하시나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 사이비, 종말론을 주장한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고 대법원 판결문도 있습니다.
욕을 하시려면 그 날 서포터즈 활동이 경기를 방해했다든지 응원이 맘에 안들었다든지 (뭘 방해했다는건지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모르겠지만 ) 하는 행위로만 시비를 가리시던가 하지, 왜 비방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구석기시대 허위 루머나 들먹이는 겁니까.
그저 축구팬으로서 분노한 항의라고 보기에는 그쪽의 비방이 너무 디테일하고 종교적이군요.
특히 특정 종교단체를 비방하는 무리들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아서..
팬으로 가장한, 하나님의 교회를 시기하는 자들이 많이 있을것같네요.
뭐... 지금까지의 답변 수준으로 보아 이성적이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니신것같기에
별로 기대도 안합니다만 하도 답답해서 적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천유나이티드는 응원할겁니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이성적인 비판은 이미 경기 끝난 무렵에 다 했습니다. 여기 와서 순수한 축구팬들 텅빈 경기장에서 잘해보라는 둥 비웃은 당신들한테는 더 이상 이성적일 필요 없습니다.
김진형2013-03-06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잘하는 짓이야. 불구덩이 한번 들어가봐야 아~ 내가 왜 이런 쓰레기같은 단체에 다시 못올 내 시간을 갖다 버렸는가 랑끼야
최지훈2013-03-06
덧글 쓰던 도중에 "구단이 우리를 초청했기 때문에 지정석을 준 줄 알았다. 구단이 우리에게 사과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본문 앞부분이 편집으로 없어졌네요. 저도 이만 쓰겠습니다. 솔직히 저희 대다수는 여러분이 기독교이든 불교든 유교든 조로아스터교든 상관 안 합니다. 핵심은 그게 아니에요.
이정우2013-03-06
여러분들이 바디섹션을 펼친 경기가 <위러브유 초청 특별 자선경기>여도 비난을 면할지 말지 모를 지경인데, 정규리그, 그것도 개막전, 그것도 창단 10주년, 리그 참가 10번째 시즌 첫 경기때 바디섹션을 하는 것도 모자라서 해당 위치에 앉아있는 관객들을 있지도 않은 지정석 드립까지 치며 내쫓은 건, 지난 10년간 인천을 지켜온 팬들이 주인이 되어야 할 잔치에 주인을 몰아내고 자기들끼리 잔치를 벌인 격이죠.
이정우2013-03-06
구단은 연맹으로부터 관리소홀로 모든 책임을 지겠지만, 그렇다고 여러분들 책임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항의는 여러분들의 캐치프레이즈를 알리기 위해 정교한 바디섹션을 계획한 여러분들의 리더들에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