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위 러브 유 봉사단체에 소속되기 이전에
그날 참석했던 모든 분은 인천에 한 시민으로서 경기장 개막을 축하하기위해
일찍이 줄을 서서 5시간 동안 응원 하며 경기종료 후에는 주변쓰레기까지 주었던 관람 고객이다.
단체라 할인의 혜택은 주어졌으나 같은 축구팬이며 인천의 시민이며 고객이다.
단지 인천의 발전과 화합과 응원을 위해 펼쳤던 "인천 위 러브 유" 문구가 종교적 홍보??
그날 우리가 어떠한 문구를 썼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 종교적 홍보를 했다고 했을것이다
"인천 위 러브 유" 의 문구의 문제가 아니라 눈에 가시였던 어떠한 단체가 그날 똘똘뭉쳐
응원하는 큰 위력에 조금이라도 흠집 내고파 던지는 장난같다.
좌석이 문제였다면 구단측에 항의 하라!! 애초에 지정석 없이 입장권을 배부한 구단의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