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이기지 못했던 경기력에..., 승패가 안좋아서 맨붕왔다가 시간이 무덤덤해져서 이해하고...
꺼멓게 가슴이 타들어갔던 그러다가 선수들이 이적.... 2007년 이후론 무덤덤해져서 이해하고
지랄 같던 공격수 흉년에 억장이 무너지다가 라돈이 부활해서 좋아했다가...
라돈치치 떠나서 골을 이제 누가 넣나 했더니 유병수가 와서 좋아하다가...
고놈마져 떠나버리고....
이건 몬지.... 생뚱맞은 유니폼이 공개되어 간만에 혈압오르게 하고
병맛같던 작년 개막전때문에 빡치다가 앞으로 잘하겠다고 해서 이해하고...
신이 저주를 했나.... 작년에 이어 어처구니없는 일이 개막전에 생겨서 어이가 없었다가
들짐승 처럼 날뛰던 김민수회원이 귀엽게 보이게 보이게 만드는 글들이 난무하고...
아~인유팬 10년차 이젠 또 무슨일이 생길까요...20년하면 이러다가 성인군자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