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영길 구단주 및 구단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
2. WE LOVE U 라는 메세지는 구단과 협의했다.
3. 5천명은 할인된 가격으로 개인당 4,000원의 금액으로 경기를 보았다.
4. 앰프 설치 및 E석 좌석점유에 대한 얘기는 구단과 합의된 내용이다.
이것입니다.
결국 구단은 종교단체에서 파생된 봉사단체를 불렀고,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농후했던 모든 일들에 대한 사전 동의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8일까지 대가리 싸메고 정리한 사과문을 봐야겠네요.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
라는 식의 사과문이면 직관 거부도 불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