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씨, 당신이 남편 분의 대를 이어 하나님어머니라며???
그걸 믿고 있는 충성스런 당신의 신도들이 여기 인천유나이티드 홈피에 와서 세계적인 봉사단체 어쩌구
자꾸 물타기하고 분위기 흐리는데..
빨리 하나님어머니이라는 본인이 직접 나서서 당신 신도들 다 데리고 가주셔.
철자법도 다 틀리는 기초학력 조차 의심스러운 당신 신도들이 지들이 무슨 장길자십알단인양 저러는데...
더 말 섞고 싶지않으니 더 이상 여기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고..봉사소리 듣는것도 이젠 지긋지긋하네.
봉사를 하든, 종교활동을 하든, 산신령을 믿든, 나중엔 하나님숙부를 믿든....하고 싶음 어디 사람들
인적이 없는 산속에서 하시길. 또 다시 여기서 얼씬거리거나 축구장에서 내눈에 보이면 진짜 가만 안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