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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 커다랗게 수놓아진 'WE♥U'라는 문구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 부천 지역 회원 4500여명이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격려를 담아 녹색, 파랑, 빨강, 주황,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들어낸 것이다.
이들의 서포터즈 자원봉사에 고마움과 자신감을 느낀 선수들은 경기장을 힘차게 달렸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관중석으로 달려가 자신들을 뜨겁게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인사로 답례를 전했다.
행사 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시민들이 남기고 간 응원도구,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관중석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훈훈함을 더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개막전 행사에서 열띤 응원을 해주신 것을 통해 인천시에 대한 애정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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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알았습니다. 사이비건 이단이건, 종교단체랑 엮이면 얼마나 피곤한지 알았을텐데 휴
결국 위러브유 단체 홍보수단으로 전락 됐네요.
오랫동안 E석에 티셔츠 섹션은 저들의 홍보수단이 되겠네요.
먼저, 송영길 시장이 '위러브유에 단체할인을 해줄테니 와서 관중석 채워달라' 라고 관중동원요청했던 얘기는 쏙 빠져있네요?
그리고 무슨 선수들이 자원봉사에 고마움을 느껴?? 인천을 응원해야 고맙겠지.
기자가 소설가 해도될것같네요.
아 이것도, 홍보마케팅팀에서 '이렇게 써라' 뭐 이렇게 한건가?
어떻게 그 사단을 만들어내고 나는 모른다 모른체할수있습니까?
누군가는 책임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