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그러더니 한 동안 잠잠하다가 또다시 여기저기서 답변을 다네요...
홍보마케팅팀, 선수단운영팀, 경영지원팀이 돌아가면서 답변다는데
이러면 중구난방처럼 보입니다.
차라리 "관리자"로 통일해서 하세요. 실제론 여러팀이 답변을 달던지 전담 한 명이 달던지 상관없습니다.
보이는것 만이라도 통일되게 하는것이 신뢰성이나 구단 이미지상에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웬만하면 홍보마케팀쪽으로 웹마스터나 팀장급 디자이너를 하나 정식 채용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 인원에게 홈페이지 관련 유지, 보수와 게시판 관리 및 SNS 등에 소통담당과 홍보물 디자인을 시키고
혹 남는 시간에는 당연히 홍보마케팅 업무를 분담해야겠죠.
번즈 하나에 들이는 연봉이면 괜찮은 인력 몇년씩은 쓸 수 있을텐데요.
아니면 마음 아프지만 그에 상응하는 선수중 한 명을 줄여서라도 직원을 채용하는것이 더 나아보입니다만...
뭐 일단 나가야 할 사람부터 먼저 나가는게 우선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