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학년 남자학생 앞에두고 어른들이 겁주는거요
아님 티켓 소지 안했다고 욕하는거요
후반전 끝나고 잠시 경기장 밖에서 아들하고 나와 놀다 아들먼저 들어간다 해서 그러라고 햇더니 출입구 앞에 검은 양복 입은 사람들한테 고개 숙이고 있더라구요
아들은 아빠가 표가지고 있다 말을 했다고 하는데 그럼 부모님 모시고 다시 입장 하라고 알려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내 찾아서 욕이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아들앞에서 추한 모습 보이기 싫어서 참아보았네요
사소한 것 별것 아닐거라고 생각 하는것 그런 생각 버리세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도록 교육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