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공모로 만들어진 인천 유나이티드 입니다.
왜! 이사회 승인 절차도 걸치지 않고 사채를 차입하셨는지요?
구단 운영비가 부족하셨다면 어느날 갑자기 발생된 사항은 아닐것이고
이미 예견이 된것이라고 볼수 있는데 운영비 부족에 대한 예견 조차도 못하셨나요?
어떻게 법인을 운영하는 분이 모든 절차를 무시하고 3명에게 사채를 수십억원이나
급전으로 사용할수 있나요?
그리고 사후에 서류에 사인를 하신 이사회는 도대채 뭐 하시는 분들인가요?
인천 유나이티드는 당신들이 소유한 구단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들이 시민들에게 위탁 받아 관리를 해주는 구단입니다.
무슨 권리로 당신들이 말아 먹으려 하십니까?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운영비 감사대상이 아니라 회계감사를 한번도 안받으셨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운영비 사용에 대한 내역을 공개 하시죠?
아니면 79.4%의 시민주주의 의견을 들을수 있도록 주주총회를 한번 하시든지요?
이건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주먹구구식의 운영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운영비가 부족하다면 지금보다 더 스폰서 유치에 힘을 써야 하고 그나마도 안된다면 구단에서
선수들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수익사업을 하여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게 뭐하는 짓들이십니까?
지인들에게 수십억을 빌려서 구단 운영비로 사용했다고 포탈에 광고나 때리시고 인천유나이티드를 홍보하시는
분들에게 잘하셨다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