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라는 단어로 선동질 하지 말고
이자율 4%가 논쟁의 쟁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옛날에 조건도씨가 허정무 일로 짤리고
후에 송영길씨가 한사람을 사장 자리 후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분은 근데 인유 사장자리를 거부 했지요.
그때 그분은 사장 자리 수락의 조건으로 인유의 지분을 팔으라고 했고
이때 송시장이 이걸 거절해서 사장자리가 공석인 자리로 오랜시간 끌고 왔습니다.
인천 구단의 재정문제는 이때부터 아니 그전부터 예견이 돼 왔던 때고
조동암 사장이 이렇게 만든것도 아니고 또 조동암 사장 하나 짜른다고
일이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세요. 이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것만큼 어리석은일이 없습니다.
조동암 사장이 그동안 미웠다고 하더라도 이번에는 참으세요.
저는 사장이 아닌 구단주가 바뀌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채에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이자율이 4%라는것에 주목했음 좋겠어요
아 그리고 환인은 깝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