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축구 처음으로 사채를 빌려서 운영했다는 기사때문에 말들이 많습니다.
어떤 팬들은 비판을 하고 반대로 찌라시 기사니 오보니 말들을 합니다. 인천 팬들이 얼마나 속상하면
오보다 찌라시기사다 뭐다 하겠습니까? 팬들이 이렇게 혼란스럽고 마음 아픈데 구단은 지금이라도 인천구단
홈페이지에 구단 입장을 공식 발표하세요. 아울러 연합뉴스 국민일보 등등의 기사가 오보고 찌라시 수준이면
언론중재위원회나 사법당국에 명예훼손등으로 고발해야합니다. 언론,구단 둘 중 한곳은 거짓말을 하는건데
이런 거짓말은 공공의 적으로서 사법처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건 구단이건 나중에 사과정도로
끝날 상황이 아니죠. 그러니 앞서 말한대로 구단의 공식입장을 발표하세요. 그래야 팬들도 안심하고 지지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 사건은 진짜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기사가 진짜 거짓 찌라시 기사면 글쓴 기자 사표 쓰던지
사법처리가 가능하다면 법적으로도 책임을 져야 할것이고 반대로 조동암 대표도 구단에 대한 애정과 열정 때문에
구단을 살리기 위해 주변 지인들에게 싼 이자로 돈을 빌려서 구단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면 절차상 조금 문제가
있어도 인천 축구팬들이 영웅으로 생각할 겁니다. 반대로 기사 내용대로 LPG 충전소 혜택등의 불법이 확인 된다면
사퇴는 말할 것도 없고 구단 자체가 큰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