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그 4경기 중에서 3경기가 PK실점이네요
방금 제주전은 오심이라고 쳐도
중원에서 공이 너무 쉽게 넘어와 버리기 때문에
최종수비들이 무리하게 막으려다 계속 pk판정이 나는것 같습니다.
pk떄문에 지금 잃어버린 승점이 이번경기 포함 경남전, 전남전 까지 해서 5점이나 됩니다.
이거 진짜 문제 있는겁니다...
그리고 설기현 선수...부진이 너무 심하네요
차라리 디오고를 선발로 나올때가 오히려 나은듯합니다.
설기현선수 공중볼 받아서 떨궈주는 것만 하러 나온겁니까...
볼 배급이 잘 안되는것도 이유긴 하겠지만 선수 본인 스스로가 너무 설렁설렁 뛰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나저나 이경기 추후징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앞으로의 8월달의 일정이 올해 제일 중요한 일정인데...
적어도 이번달 내내 감독없이 경기 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봉길 감독님 평소 답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 못하신게 너무 안타깝네요...
사실 그만큼 심판의 판정도 너무 어처구니 없었지만...
진짜 앞으로의 일정에 모든 것이 달려있지 않습니까...
우리 인천 선수들 끝까지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