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심판관련 사태를 보며 07시즌이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제 짧은 소견 여기에 나마 적어 봅니다.
31425응원마당채병욱2013-08-05366
요즘 우리선수들 무더위에 정말 눈물겹게 선전 잘해 주고 있습니다.
상대팀 뿐만 아니라 연맹과 심판들을 긴장시킬정도로요.
유독 왜 우리 인천에게 그러한 판정들이 나오는지 좀 많이 껄적지근 합니다. 냄새두 나구
과거에도 우리 인천이 심판으로 부터 불이익 당하던 때가 많았죠
대표적인 사례가 07시즌 문학에서 수원과의 경기에서 나온 에두침사건...
당시 인천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구단들이 여러경기에서 판정에 불만이 많았고 연맹을 곤혹에 빠뜨립니다
그리고 인천은 아쉽게 플레이오프에 탈락하고 대망의 07시즌 플레이오프가 열리려는 찰라.. 연맹은 파격적인 결단을 하게 됩니다.
바로 분데스리가의 독일주심들을 우리의 플레이오프 경기들에 투입하게됩니다.
그 주심들은 매경기 매끄러운 진행과 공정한 판정으로 플레이오프경기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포항의 기적의 플레이오프 우승도 그 시즌이었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다른팀들은 어떤관점인지는 모르겠으나 케이리그 주심들의 퀄리티는 자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래서 07년 사례처럼 외국인 주심을 들여왔으면 합니다.
아니... 연맹차원에서 심판교류에 관해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당장에 케이리그클래식의 심판 퀄리티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뿐더러
우리 주심들이 외국의 대관중의 압박속에서 진행 해봄으로서 우리심판들의 퀄리티개선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무조건 유럽리그의 심판만이 아닌
가까운 afc내의 j리그나 호주의 a리그 같은 외국리그의 심판들도 괜찮다고 봅니다. 현실성이 없을거 알면서도 요즘의 사태들에 답답하고 원통하는 마음에 이렇게 제안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