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372332&date=20130805&page=1
"심판위원회도 위원회를 열고 판정 분석에 나설 예정이다. 이운택 심판위원장은 "심판 위원 3명의 의견을 들어봤는데 핸드볼 파울이 아니라고 판단을 내렸다."
개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참고로 저 심판위원장이란 인물은 지난 남패원정 PK건에 대고 '위협적인 속도'로 달려들어와서 태클했으니 파울 맞다는 명언을 남긴 전례가 있습니다.
(+ 그러면서 저 기사에는 결국 그 PK 오심 인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