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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VS 부산전을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31603 응원마당 곽현예 2013-08-26 204
지난 8/24일에 있던 부산전을 다녀왔습니다 골을 나오지 않았지만 인천 선수들도 정말 열심히 뛰어주셨습니다 아...그런데 정말 오심에 화가 나더군요 처음엔 심판이 프리킥 상황에서 패널티킥을 선언하길래 그 상황엔 정확히 몰라서 거의 넋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길에 핸드폰 인터넷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니 약간 인천 선수와 부산 선수와의 서로 손이 엉킨 정도 였는데 PK를 선언했더군요 약간 어이가 없고 그 경기에서 그런 오심이 경기 하는 동안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서포터즈 분들이 "정신차려 심판" 할 때 조금 속이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오심 없었으면 좋겠네요 부산도 한게 없는데 승점 3점만 챙겨갔네요 오심만 없었어도 경기결과는 바뀌었을텐데요.. 어쨋든 인천 유나이티드 화이팅 하셔서 상위 스플릿 꼭 진출해주세요!

댓글

  • ''박종우 인천 중원을 요리하다'' 따위의 기사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요리는 심판이 했고, 경기자체는 서로 지지부진했죠.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말겠다는 심판의 의지인가..?
    이진호 2013-08-27

  • 저랑 똑같은 상황 똑같은 생각 이시네요^^
    방원희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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