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한가지 제안드립니다.

31629 응원마당 이창근 2013-08-29 410
어제 수원을 격파하고 상위스플릿으로 확정지은 짜릿한 순간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작년의 아쉬웠던 순간을 생각하면......................... 한가지 아쉬운점은 원정써포터들이 우리보다 훨씬 많았다는게 조금.... 그게 아직 우리팀의 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도 차차 인원이 늘어나겠지 하며 위안을 삼아봅니다. 사실 꼭 인원보다는 우리는 일당백으로 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자랑스럽습니다. 어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후반에 우리 써포석즈석에서 '함께해요'하고 리드하자 S석의 오른쪽(E석 방향)에서 어느 한분이 리드를 하자 그쪽에서는 같이 함성을 지르는 광경이 목격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면 E쪽에서의 관중들은 약간 소극적으로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히 제안을 드리자면 수고하시는 써포터즈측에서 E석의 두세군데, S석(E석 방향)의 한군데 정도 인원을 투입하여 응원을 리드하면 우리 인천의 시민들이 한목소리를 내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지 않을까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저는 어제 E석(S석 방향)에서 관람을 하였는데 몇몇분들은 함성을 같이 토해냈으나 결국 얼마 안가 시들어버리는 상황이었습니다. 2인1조의 리더조를 투입하면 더큰 함성으로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현재 우리 써포터즈의 상황을 잘 모르고 제안드리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지만 검토 부탁드리며 결과에 반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 정말 수고많이하셨습니다. ACL까지 갑시다!!!!!!

댓글

  • 서로 입장과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응원을 강요하면 문학에서처럼 역효과 오히려 관람하러 안옴. 국대 응원처럼 간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동참해야 극대화됨 .... 간단한 콜 부터 시작
    김윤기 2013-08-31

  • 경기전 노래배우는 코너에서 하쿠나마타타보다 간단한 콜이나 나의사랑인천FC같은 노래를 하는게 나아보여요
    이은성 2013-08-30

  • 일반석에서 응원이 진짜 잘될때는 분위기가 어떠냐에 따라 많이 다르더군요
    이덕희 2013-08-29

  • 응원방식은 사실 개인차가 심한 부분이죠. 순수한 관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관중도 있고, 시야방해같은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이진호 2013-08-29

  • 솔직히 하쿠나마 타타 개사한거 부르긴 힘들 것 같고요. 짝짝짝짝 짝 짝 짝 짝 인천!! 이거라도 같이 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민기 2013-08-29

  • 아 문학에서 그런일이 있었군요. 어제 상황으로 봐서는 시도해볼만 합니다. 어제 상황으로 봐서는 충분히 합류를 유도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창근 2013-08-29

  • 2007년에 문학에서 시도를 했었어요.. 하지만 시끄럽다고 안좋아하시는분들이 많아서.. 그때당시엔 실 to the 패 ㅠㅠ
    최한솔 2013-08-29

  • 좋아요 ! 저도 응원석에 앉고싶은데 부끄러워서 잘 못가겠더라구요..좀 친해지기 어렵다고 해야하나..좋은의견인것같습니다 !
    류승진 2013-08-29

  • 좋은 의견인것 같습니다....중간중간에서 북치고 장구치면서 유도하면 좋겠네요...그럼 다같이 서포터스!
    전이재 2013-08-29

다음 응원마당

짜릿 짜릿..

전이재 2013-08-29 346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