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주심은, 종료휘슬 직후,
아주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하얀 뭘 잔디에
내동댕이치듯 던지더군요.
뭐...너들이 나보다 가까이서 봤냐.
자기는, 야유받기 억울하다는 건가요?
로스타임전까진 뭐 전북에 크게 편들거나 한거까진 없다 생각되요.
하지만 막판에 약빤 판정 2번에 정말 기분팍상하네요.
왜 인천은 홈에서 심판이 상대편 들어줄까 약빤판정 언제 시작하나..
이리 자주 걱정해야하나요?
순전히 심판들이 인천팬들을 그렇게 판정신경쓰게 만들어놨습니다.
91분경 한교원 충돌시 전북 퇴장나올줄알았는데,전북공격이라니..만에하나 혹시 홈관중들이 잘못 본건지?
암튼 이해할수없고,우려가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