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뭐하고를 떠나서...
안아주지는 못할망정 조사도 안끝났는데 계약파기?
생각이 있으신겁니까?
시즌중 술마신게 뭐가 그리 큰죄인가요?
정작 그대들은 회사생활할때 다음날출근인데도 술한잔 않하나요?
기사읽어보고 그자리에 제 지인도 그현장을 봤답니다.
상황은.. 옆테이블에서 천수선수 와이프 분께 먼저 시비를 걸었고 천수선수는 술때문에 그런거 같으니 제가 자리를 피하겠다고 햇답니다.
근데도 불구하고 . 천수선수 와이프님에게 시비를 걸었고.
가족을 보호하고자 하는 천수선수는 상대방한테 풀수없으니 맥주병 2병정도를 깼는데.. 테이블이 밀리면서 곁에 있던 맥주병까지 같이 깨지면서 많이 깼다고 오보기사가 난거이고.
이와중에 와이프분께 병조각이 튀어 그거 치우다가 손에 상처를 입은거입니다.
헨드폰 액정이 깨졌다고 하는것은 테이블에 있던 헨드폰이 바닥에 떨어진거 인데 천수선수가 주워서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던졌다고 하는거구요..
그상황에 맥주병깨고 던지고 이랬다면 큰싸움 나겠죠..
인천을 사랑하는 분들이 왜 극단적으로 가실까?
가족보호하고자 하는데 뭔들 못할까요?
추현화님.. 천수선수가 골넣고 도움했을때 환호하지 않으셨나요? 아무리 좋은일100번보다 나쁜일 1번이 기억에 남는다고하지만..
아이가 있는 선수가 그렇게 행동했을까요?
잘못을해도 팔이 안으로 먼저굽고 다음에 실망을하셔야죠..
당신이 아는 사람이고 지인이라도 그렇게 대놓고 말하실꺼예요? 이천수 선수 앞에서 그렇게 말해보세요 한번..
누군가를 먼저 욕하기전에 그상황을 먼저생각해봅시다..
천수선수가 계약파기 된다면 결국 인천 구단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