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겠지만 기자(??) 놈들은 축협도 아니고 인천 구단도 아닙니다. 걔들이 뭐라고 찌끄리든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듯.... 에효
김두환2013-10-24
구단을 믿습니다.
이은성2013-10-24
임의탈퇴,영구 제명이라는 악법은 없어져야 하는게 맞는데ㅜㅜ
이민기2013-10-24
정말 안타깝다. 이천수 선수는 빨리 사과하고 머리숙이면 여론도 잠잠해지리라 생각하는데..
강준영2013-10-24
지를 위해 영구제명이라는 중징계를 결정할 수 있다.
강준영2013-10-24
인천은 2010년 11월 소속팀의 선수 2명이 폭행 사건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인천은 이 2명을 퇴출이나 다름 없는 임의탈퇴로 공시했다. 임의탈퇴는 원소속팀의 철회 없이는 국내에서 어떤 팀도 뛸 수 없다. 이천수의 징계도 이와 비슷할 수 있다. 게다가 이천수의 폭행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수 차례 폭행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연맹의 징계도 강할 것으로 보인다. 사안의 경각심을 일으키고 재발 방
강준영2013-10-24
인천팬이 이천수를 원하는데 탈퇴는 절대 안됩니다 경기장밖의 문제를 축협에서 징계하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최소한 피해자라 주장한 사람이 가만있는데 시비붙은건지 대질조사를 충분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태환2013-10-24
기사 봤습니다. 포털 리서치에 갑자기 순간 1위도 했습니다. 부디 구단에서는 이 지극히 사적인 행동과, 언론의 잣대에 휘둘리질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