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인천 축구를 사랑하게 된 50대 펜입니다.
대내외적으로 폭행선수에 대한 여론이 들끓고 있어 안타깝지만....
당사자 선수외에 가장 가슴아파하는 사람은 바로 인천펜일거라 생각합니다.
포털검색 1위일만큼 사안이 쉽지는 않은것 같은데 이럴때일수록 인천펜들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보다는 추후를 지켜보고 묵언으로 대처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자꾸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렇게 해달라하는것은 현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구단은 구단대로 협회는 협회대로 적법한 잣대의 기준을 어디에 둘것인지 고심할것입니다.
선수를 아끼는 펜으로서 최소의 벌값을 치루고 다시한번 펜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묵언으로 기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