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W시즌권으로 아들과 1년 너무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하반기 너무 이기지 못해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안간다고 하여도 데리고 다녔습니다. 마지막 경기 이기고 한교원 선수한데 사인볼도 받았고, 한교원선수 우는거 보고 아들도 한참 울었습니다.제발 한교원선수 떠나지 않기를....
최용준2013-12-05
부럽습니다... 내년에도 인천 열심히 응원하시자구요...
김광열2013-12-05
저 역시 올해는 시즌권으로 전경기를 직관 했네요. 나름 행복 했습니다. 인유가 있기에... 끝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