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때 횡령한 돈으로 구단간부 감독 코치들 유흥주점에서 여자끼고 술처먹은 후 현재 2무4패 오늘도 질질끌려가다 가까스로 무승부 났는데 리그 우승한 듯 좋다고 웃어댑니다 k리그 다른구단도 이런 상황에서 좋다고 히죽거리겠습니까.
구단사정어렵다고 급여 못받고 힘들게 지내던 선수들이 얼마나 열받으면 소송을 하겠습니까 인천유나이티드 박영복대표는 지금의 이런 상황에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건지 답변 바랍니다.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도 운동장에서 무승부 했다고 히죽거리는 김도훈 정신차려라.
인천구단은 인천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인 만큼 인천시청 감사실은 이번사건에대해 철저히 조사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고발조치 해야합니다 특히 술자리에 있었던 간부 감독 코치들 2차 나간건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확인해야 합니다 중국에선 모르겠지만 국내법으론 성매매행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