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때 원정석 이외의 지역에 원정유니폼이나 머플러 기타 원정팀의 응원도구를 착용한 사람들이 자주 눈에 보입니다.
경기중에 이런 사람을 발견하면 보안요원에게 말을 해서 그사람들을 원정석으로 보내달라고 하려고 해도
보안요원이 잘 안보이네요.
입장게이트쪽에도 늘 구단직원이나 보안요원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어제도 수원머플러를 착용한 사람들과 수원엠블럼이 박힌 옷을 입은 사람들이 있어서
주변을 둘러봐도 보안요원은 없고,
할수없이 구단 카톡으로 메세지를 보냈지만 아직도 읽지않은 상태이고.
우리가 아쉬움의 탄식을 내뱉을때
우리앞에서 박수치며 좋아하는 수원팬을 보니 물병을 집어던지고 싶던데,
술이라도 한잔하고 좀더 흥분상태였다면 안좋은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거든요.
원정팬이 구역을 벗어나서 응원하는걸 적극적으로 제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