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4분 35초에 상대진영에서 전북 조성환이 돌파를 당하자
인천 김용환선수의 진로를 막으면서 왼손으로 턱을 강타하여
그라운드에 쓰러졌는바 심판은 경고에 그졌다!!!
명백히 돌파를 당하니 진로를 막으면서 고의로 왼손으로 턱을 강하게 강타하였는바
이는 명백하게 퇴장이다(비디오 분석 요망)
단순히 경고로 그칠문제가 아니였다
만약 돌파를 하여 먼저 선취골을 넣었으면 승부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인천의 기선을 제압하려는 야비하고 비신사적인 행동이다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에 제소하여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비디오 판독으로 전북에게는 패널티킥도 주었는데
왜 감독관은 이런 중요한 사안은 그냥 지나치나?
정신들 차려라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