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같은 상황이 연속적으로 발생이 되면... 문제가 된 부분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감독, 선수 문제? 전 인유가 매번 마지막에 힘을 내서 생존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매번 대규모 선수 변경으로 인하여 선수들 또한 팀에 애정이 없고 손발도 안맞고.. 그게 시즌 초에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네요.
시즌 막바지... 물론 정신력 또한 상승이 되지만... 그제야 선수들 손발이 맞는데... 새로운 시즌에 너무 많은 인원이 변경이 되니... 시즌초에 손발이 맞겠습니까?
올해도 또 그러겠죠.. 지금 선수들 대부분 방출 혹은 계약 해지... 또 새로운 선수들 대거 영입.
인유 유소년은 강하지만 인유는 약한 원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해 만약 정말 생존하면.. 제발 기존 인원들의 전력 이탈 좀 막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 선수들이 번갈아가며.. 그 팀웍에 흡수가 되게끔 선발 기용도 했으면 하고요...
지금도 영입했는데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이 많거든요.
작년 선발라인업에서 현재 라인업에 뛰는 선수가 대략 3~4명 정도인데... 골키퍼 빼면 6~7명이 새로운 선수들입니다.
제발 이번 시즌 어케든 생존할거라 믿지만... 내년 시즌은 좀더 이 선수들의 팀웍을 끌어 올리는 그런 전략이 있었으면... 합니다.
화가 나지만.. 또 감독 교체등으로, 분위기를 더욱 가라앉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유는 인유입니다. 인유 팬도 인유 팬이죠... 싫다고 인유팬은 인유를 버리지 않을 겁니다. 다 화가나서 그런것일 뿐입니다.
인유는 인유다!!! 화이팅. 할수 있고 또 해내실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