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선수(22번).
서울 경기 끝나고 아주 행복하게 웃으면서 서울 선수들과 인사나누더라구요.
카메라에 두번이나 잡혔습니다.
즐겁습니까? 구단 최대 7연패 직후입니다.
본인의 경기력에 만족했습니까?
TV에서 보던 박주영이랑 경기해서 영광이였습니까?
영상 다시보면, 박주영선수에게 안기더군요.
친분있는 유상훈 골키퍼 만나 반갑던가요?
이번 경기 지면, 감독이 사퇴하리라는건 다 알고 있는 상황아니였던가요?
그럴 힘 남았으면, 남은 힘 쥐어짜서 뛴 동료를 다독여주던가요.
팬들은 경기 끝나고 참담해하고 있는데,
그런 모습보니, 정말 화가나더군요.
인천에서 꺼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