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은 아래로 배수 시설과 히팅 시스템이 잘 갖추어서 잔디가 자라는데있어서 최상의 조건을 구비하며, 잔디(피치)면은 105M × 68M의 규격이며,잔디는 DESSO의 Grass Master Hybrid를 사용하고 있다. 잔디는 2010년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하여 현재까지 하이브리드(인조실) 교체를 한적이없다. 잔디가 훼손되면 옆에 있는 것으로 메꾼다. 축구시즌 종료후4주간- 12 -주경기장 모습시티오브맨체스터 모형도 및 주경기장 잔디 보조구장 전경 콘서트를 개최하고 8주간 잔디관리(생육) 기간을 갖는다. 7,140㎡에 420kg의씨를 뿌리고 8주후면 잔디가 촘촘히 자란다. 콘서트가 끝난 후 표피의흙까지 걷어내듯 제거하고 잔디를 짧게 잘라낸다. 하이브리드 잔디는 뿌리가깊어 제자리에 남아있다. 1년에 한 번씩 잔디를 잘라내고 다시 씨를 뿌리고생육하여 관리를 한다. 잔디관리자는 잔디 길이 2.5cm를 선호하고, 선수매니저는 2.1cm를 선호한다. 그라운드 하부에는 30cm 깊이에 30cm너비의히팅을 위한 관을 설치하여 보일러로 1개는 물을 내보내고 1개는 들어오게하는 순환 방식으로 히팅을 하고 있다. 히팅 관에는 30℃의 물이 들어가고나올 때는 15℃의 물이 나오며 날씨에 따라 온도는 변동된다. 겨울 시즌에는히팅 시스템과 램프를 이용하여 잔디를 관리하며 부분적으로 집중 관리가필요한 부분은 텐트를 씌우고 CO2를 주입하는 등 집중 관리를 해준다. 히팅관은 고압력 플라스틱 재질의 파이프를 사용한다.
② 히팅시스템이라 불리는 이 방식은 두 가지의 경우가 있다. ① 경기장피치면 하부에 열선을 깔아 동절기에도 지하부 천연 잔디 뿌리생육조건인10∼18℃를 유지하여 천연잔디 생육조건을 개선시켜는 방식과 ②피치면 하부 30cm 깊이로 관을 매립하여 관속으로 지중온도에 따라 20℃내·외의 온수를 흘려보내는 보일러 방식이 있는데, 서울월드컵경기장의경우는 열 선보다는 보일러 방식인 히팅시스템 도입이 필요(시급)하다. ③ 하이브리드 잔디(복합잔디)라는 이 잔디는 100% 천연잔디의 단점인마모및 패임을 극복하기 위해서 제작된 것으로 유럽의 대부분 나라에서사용되고 있고, 우리나라 잔디생육 기후대와 비슷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에서도 사용된 잔디이다. 하이브리드 잔디는 천연잔디에 2cm간격으로 인조잔디를 20cm 깊이로 박아 천연잔디의 들뜸, 패임, 마모등을현격히 개선할 수 있어, 서울월드컵경기장도 하이브리드 잔디 도입을위해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을 물색 중에 있어, 유럽의 하이브리드 잔디 기술 도입 없이도 국내 기술로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찾아나가야 한다. 우리나라 K리그 축구경기장 잔디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하절기 쿨링 시스템, 동절기에는 히팅 시스템 그리고 피치면잔디 생육을 개선하고, 프로 축구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하이브리드잔디설치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각 프로구단 및 경기장 운영주체에 강제하는 방식이 아니라면 단시일 내에 개선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유- 18 -럽의 경우 프로축구 시즌이 늦봄에서 이듬해 여름까지 이어져, 결빙 등으로 인한 부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열선(히팅 시스템) 설치와 하이브리드 잔디를 각국의 프로축구연맹에서 의무화하고 있다.
① Pitch Heating System(지하 토양 난방방식 ) : 토양 난방방식은 유럽에서발달한▲ Heating Cable System과 러시아에서 발달한 ▲ Heating BoilerSystem이 있다.- 시범사업으로 남측 골에어리어 주변에 Pitch Heating System도입2018년 하반기~(2019년도) · 하부 모래층에 20∼30cm 깊이로 히팅 케이블(온수관) 매설· 히팅 케이블(온수관)간의 간격은 20∼40cm 유지하여 고르게 난방 유지· 연중 천연잔디 생육에 필요한 온도를 인공적으로 지속 공급· 동절기에 서리, 눈, 동결에 따른 천연잔디 고사 또는 생육 중단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