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하위권 팀들은 전력도 보강하고, 감독 교체같은 강수 까지 두면서 어떻게든 반등하려고 하는데
직관한 오늘 경기까지 패배하면서 이젠 인천 직관을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지 의심스럽고, 감독님과 코치님을 믿기에는 이제 너무 힘드네요.
도대체 인런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구단을 응원하는 팬들만 현재 상황에 속이 타나요?
예전 그 강등권 맴돌던 5년으로 돌아가실건가요?
아직도 아챔 나가던 그 낭만에 젖어서 헤어나오질 못하셨나요?
선수를 보강하던, 감독을 교체하던, 코치진이라도 개편하던 뭐라도 해야 맞는거 아니에요?
왜 인천 프런트는 이 위기의 상황을 방관하는 것 같죠?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뭐라도 가시적인 행동을 제발 좀 취해주세요.
조성환 감독을 내보내던지 영입을 추진하던지 코치진 싹 물갈이 하는 등의 가시적인 행동을 보일때까지 이후 모든 인천 경기는 직관 보이콧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