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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K리그 7R 베스트 일레븐 선정

2812 구단뉴스 2012-04-13 1382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최종환(25)이 7라운드 주간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인천은 지난 11일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환은 이 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전반 17분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연맹은 최종환에 대해 “적극적인 슈팅으로 팀 공격의 물꼬를 텄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한재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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