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의 10세 이하(U-10) 유소년팀이 한국 대표로 한일 U-10 축구 페스티벌에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2002 한일 월드컵 10주년 기념 한일 교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인천 U-10팀과 김해외동초가 한국 대표로 나섰다. 일본에서는 이바라키현, 미야기현 대표가 참가했다. 4팀 모두 12명의 어린이가 참가했고, 그 중 2명은 여자 어린이로 팀을 구성했다.
팀 당 3경기씩 치렀으며 인천 U-10팀은 1승 2패 했다. 이바라키현 대표가 3승, 김해외동초 2승 1패, 미야기현 대표 3패를 기록했다.
인터풋볼 김성진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