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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정인환·박태민, K리그 27R 베스트 일레븐 선정

2963 구단뉴스 2012-08-14 1733
김남일, 정인환, 박태민이 K리그 2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김남일 미드필더, 정인환과 박태민은 수비수 부문에 선정됐다.
 
인천은 지난 12일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순위를 10위까지 끌어 올렸다. 김남일은 강원을 상대로 중원을 장악하며 주도권을 잡는데 큰 힘을 발휘했고, 전반 21분 남준재의 선제골을 도왔다. 정인환은 안정된 수비 지휘로 무실점 방어를 견인하며 승리를 뒷받침했다. 박태민은 왕성한 공수가담에 이어 후반 17분 박준태의 추가골을 도우며 승리의 도우미 역할을 해냈다.
 
연맹은 “김남일은 최근 8경기서 6승을 챙긴 인천 상승세의 숨은 조연이다. 정인환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인천을 이끄는 '캡틴'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박태민은 과감한 공격가담으로 상대 수비진을 흐트러트리는데 역할을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인터풋볼 채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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