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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정인환, 3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선정

2985 구단뉴스 2012-08-28 1494
인천 유나이티드의 ‘캡틴’ 정인환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30라운드 베스트 수비수에 선정됐다.

정인환은 26일 제주전에 중앙 수비수로 출전해 뛰어난 판단력과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제주의 거센 반격에 흔들리지 않고 침착한 수비로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비록 인천은 이날 무승부를 기록하며 그룹A(1~8위 상위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정인환은 팀을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를 이끌며 짠물수비의 위력을 유감 없이 드러냈다.

연맹은 정인환에 대해 “인천의 ‘질식수비’를 가능하게 만든 수비의 중심이다”라는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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