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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오늘 선수 두명.. 말하지 않아도 알겁니다. 서로 다툰거..

12135 응원마당 민기홍 2005-09-01 669
오늘 성남에서 인터넷 중계 하는거 보면서.. 후반전에 우리 선수 두명이서 다투는거 보고 아 심상치 않구나.. 했습니다.. 바로 그쪽 뻥뻥 뚤리더군요. 뚤린뒤 코너킥에서 임중용선수가 두사람을 다독거리는거 봤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던데.. 바로 다음에 골 먹더군요. 결국 장외룡감독님이 시간차 약간 두고 두 선수 다 교체 했지만.. 모르겠습니다. 안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두선수다 잘한다고 대내외 적으로 칭찬받아서 약간 업되있었던거라 생각하겠습니다. 화해하고 힘내세요.

댓글

  • 팀내에 내분이있는것은 아니구요.그날 서동원선수나 전재호선수가 움직임이 좀 않좋았잖아요.체력적으로 문제가있었던듯하고 그러다보니 서로간에 커버풀레이가 문제가있었던것같습니다.서동원선수 발목이 장난아니거든요.그몸으로 원정 3게임을 뛰다보니 무리가있었던거구요.전재호선수도 전반 게임중에 무릎을 벌에쏘이고 경기장에서 선수가 벌에쏘이는거 본사람있나요? 난 첨인데 경기장은 덥죠 벌은 날라다니죠
    남윤석 2005-09-02

  • 경기안풀릴때는 그런일도 일어날수는 있죠...또 괜스레 안되는날이 있자나요...큰일 아닐겁니다...다툼이 일어났다면 장외룡감독님께서도 조치가 있겠구요...전북전까지는 시간적 여유가좀 있으니 우리 인유도 이번기회에 푹쉬고 훌훌털어버리고 다시 일어납시다!
    김원석 2005-09-02

  • A-B선수,C-D선수..약간의? 다툼있더니 결국4골.. 조직력의 팀이니 당연히 대량실점의 밑거름이 될수밖에요.. 뭐,4골 전에 우리팀끼리의 분란이 좀 과한듯 해서 짜증이 좀 -_-.. 성남전이 기나긴 후반기 여정에 귀한 보약으로 작용했음 합니다..
    장덕환 2005-09-01

  • 두선수가 이러는 사이 성남의 역습이 전개되고 두선수는 수비전환이 늦어 거의 실점이나 다름없는 위기를 맞습니다. 저역시 두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무언가 오늘은 안맞는구나, 또 선수들 이 많이 지쳐있지 않나 했습니다. 아마 이상황을 말씀하시는거 같군요..
    이준혁 2005-09-01

  • 아마 글쓰신분이 말씀하시는 상황은 후반전 인천의 역습시 전재호선수가 무리하게 돌파를 시도하다가 공을 아웃시키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때 서동원 선수가 근처 빈공간에 있었구요. 제가 직접 경기장 바로 근처서 보았거든요... 이때 서동원선수가 전재호선수를 질책했고, 전재호 선수도 뭐라고 대꾸합니다.
    이준혁 2005-09-01

  • 캡틴이 다독거린 것이 아니라 재호선수가 다독거렸고... 문제의 선수 두명은 팀내 고참인 학철 선수와 캡틴이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플레이 하는 과정에서 뭔가 상호 미스에서 나왔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선수들 그런 문제 금방 넘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철 선수와 캡틴이기에 더 믿습니다.
    이병철 2005-09-01

  • 팀이 잘나갈 때 한 발짝 물러나서 두 선수 정말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활약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두 선수가 인천의 미드필더를 이끌고 당기는 입장에서 충분히 잘 해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이현주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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