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팀 선호도입니다.
1.인천유나이티드:시민구단이지만 최근 좋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축구발전의 밑거름역할을 하고있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듭니다.
2.대구FC:인유팬님들의 대다수는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작년 `대구쇼크'때문에) 대구 역시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인유다음으로 마음에 듭니다. 창단 3년이 지났지만 아직 팀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2위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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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전시티즌:몇 년 전에 서포터즈가 그라운드에서 벌인 난동을 생각하면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이 손톱만큼도 없습니다. 게다가 워낙 다른팀들의 뒤통수를 잘 치는 팀인지라.
12.수원삼성:돈으로 팀을 도배해 우승컵을 노리기 때문에 가장 싫습니다. 인유와는 정반대팀입니다.
인유팬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인천외에곳은 그저 관심 일뿐이죠
인천은 사랑이라 표현한다면 다른 클럽은 그냥 눈요기거리?
폐륜은 정말 팀도 아닙니다.오히려 2종클럽인 안양시티즌이라면 모를까..
한성배2005-09-02
돈지랄에 대명사는 역시 퍠륜
이원식은 데려가서 쓰지도 않네요...-_-
황기환2005-09-01
지금. 수원이 돈지랄을 그렇게 했다지만, 사실상 남은 선수 면면을 보면 '돈지랄' 보다는 '경제성'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인유썹터의 입장에서는 '헛xx'로 보이는건 사실입니다만... ㅋㅋ
서지훈2005-09-01
'우리나라에서는 트레이드나 임대 문화가 없는게 가장 안타깝다. 사실 시즌 내내 쓰지도 않을 선수 임대나 트레이드 하면 서로 좋은 일인데 그러지 않는다. 사실상 적자가 기본인 상태에서 몇 푼 버는 것 보다는 다른팀의 이익을 조금이라도 줄이는게 더욱 자리 보존에 이익이 되기 때문이다'
서지훈2005-09-01
덧붙여서, 수원이 체루시처럼 꼭 돈지랄을 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물론, '유통되는' 돈은 많지만, 체루시, 아니 가깝게 패륜처럼 쓰지도 않은 설수들 죄다 쥐고 있는건 아니지 않슴까. 대구 창단할적의 박종환감독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서지훈2005-09-01
꼭 대전 뿐만이 아니라 '언론'이 만들어낸, 또는 실제 일어난 서포터즈들의 불미스러운 일들은 '갓' 생겨난 기타팀 이외에는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이 생기기 전. 제 스스로 내팀은 없다고 생각할 때의 솔직한 심정은 '돈지랄'이 아닌 '투자'를 하는 팀이 우승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그 '투자'를 하는 몇몇 팀들 중에 수원이 있었습니다.
님과 같은 생각이면 선호도 1순위와 2순위가 바뀔수 있고, 12위에서 1위로 올라갈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건 진정한 지지자로서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황거목2005-09-01
제팀선호도 0순위도 인천이며 1순위도 인천입니다. 순위를 매길 가치가 없습니다.
J리그 C리그 이며,해외유수클럽들 인천을 제외한 모든 축구팀은 좋아할 수 없습니다. 아니 좋아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인천과 맞붙을 팀이기때문입니다.
인천을 제외한 모든 클럽은 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