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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13128 응원마당 이준혁 2005-12-05 343
1982년도 프로야구와 함께 시작된 내고향 인천팀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을 한이래 올한해만큼 감동적이고 뭉클한해가 또 있었나 싶습니다.^^ 현대가 떠난이후로 단한번도 야구장을 찾지는 않았지만서도요... 우선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감독님이하 스텝들, 천리길 마다않고 달려가 응원해주신 서포터여러분, 그리고 꾸준히 사랑해주신 팬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격의 뒤에 한가지 걱정이 앞섭니다. 또한 그것이 욕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벌써부터 언론이나 각축구관련 사이트에는 우리 인천선수들의 이적루머가 돌곤 합니다. 물론 재정이 열악한 시민구단으로서 살아남기위한 어찌보면 당연한 길이지만, 이제 많은 시민의 사랑과 전국구 구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인천이 되었는데, 이여세를 몇년더 이어가서 비록 시민구단이지만, 대기업구단 못지않는 명문구단이 되었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인천선수로 이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인지도가 있는선수들의 잔류와 영입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국대하나없는 인천에서 그래도 가장 시민들이나 일반팬들에게 알려진 선수는 라돈치치일겁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상당수 제이리그팀들이 200만$ 이상 오퍼가 온다고 하던데, 인천의 입장으로선 구미가 당기는 일이지만, 연봉인상을 통한 계약연장을 좀더했음 합니다. 아울러 인천출신 선수중 타구단의 핵심선수들 제외하고 가장 인지도 있고, 마니치가 귀국한이후 아쉬웠던 측면공격수인 최태욱 선수도 일본팀 입장으로 보면 외국인선수이기에 내년시즌을 일본에서 기약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렇다면 올시즌 인천의 감동을 이루어낸 전선수모두 알토란같은 선수이지만, 특히나 구단측에선 라돈치치와 최태욱선수의 잔류및 재영입에 힘을 기울였음 합니다. 이번시즌 인천의 선전으로 인하여 아마도 내년에는 좀더 좋은 조건의 스폰서쉽과 광고계약등이 들어오고 또한 많은 관중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실질적으로 큰도움은 안될수 있지만, 가능하다면 상징적인 의미로 팬들의 모금운동이라도 벌여 이러한 인천팬들의 염원을 구단과 선수들에게 전달했음 합니다. 각 서포터클럽이하 우리 팬들의 염원과 사랑을 보여줍시다!!! 인천팬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댓글

  • 시민에 성금을 모웁시다. 써포터즈께서 앞장을 서시면 회사 휴가 내고 자원봉사 하겠습니다.
    송세호 2005-12-06

  • 절대 동감!!! 라돈치치선수는 올해가 아니더라도 데려가려는 구단은 많을것이고 몸값은 이제 천정부지로 솟아오를겁니다.. 그리고 현재로선 인천에서 일반시민들에게 가장 이름이 알려진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벌써 보내선 안되죠..앞으로 1~2년은 더 인천에 머물러야 할 선수라 생각합니다..
    김진형 2005-12-05

  • 권오봉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전정수 2005-12-05

  • 라돈치치 선수는 국단의 의지만 있으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계약기간이 3년정도 더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즌이 끝나면 항상 걱정되고 안타까운게 가족과 같은 우리 선수들을 보내야 된다는 것 이죠. 올시즌은 유난히 선수들에게 더욱 정이가는 시점에서 너무도 아쉽습니다. 준우승의 결과로 많은 스폰서를 지원 받아 선수들이 잔류했으면 좋겠습니다.
    권오봉 2005-12-05

  • 맞습니다. 이런 일을 결코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제 막 인유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라돈치치....다른 내사랑 인유 선수들..
    김태정 2005-12-05

  • 맞습니다. 하려면 지금 해야지요~ 한참 달아올랐을때!
    경제선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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