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이는 나를 모르겠지만....
나는 라돈이가 너무 좋구나... ㅋㄷ
2005년 군에 있을땐 아무리 쳐맞아도.... 점호 끝나고 스포츠뉴스에서 너의 골을 볼때마다 행복했고...
올해는 임용고시 준비하는데... 공부에 찌든 나를 웃게하는 너의 골 ㅋㄷ
라돈형 반말해서 미안해요.... 형의 동안이시니 눈감아주세요..ㅎㅎ
올해는 예감이 정말 좋네요.... 올해 인천 별 한번 달고... 코스닥 상장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안정환과 마니치 때의 대우로얄즈 이후 저를 설레게하는 인천....
공부 열심히 해서 내년엔 문학에서 뵙겠습니다.. ^^
라돈치치 세르비아가 아니라 몬테네그로에요~ ^^ 그리고 선수들 응원곡은 라돈치치, 김학철선수, 임중용선수, 전재호선수, 방승환선수, 김상록선수가 있죠~ ^^
김옥선2008-04-05
문학 가본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우리.. 선수 응원가 있던가요?
2005년인가.. (전북전 3:1) 경기장 처음 방문했던날
"오, 알레오, 알레오" 로 시작하는 응원가를 듣고..
"오, 전재호, 전재호"로 오인하는 바람에..
"오... 저건 전재호 선수 응원가인가?" 했던
뻘쭘한 기억이 있네요.